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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7종의 컬러별 차이와 다크서클·홍조·칙칙함 커버 방법을 소개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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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사용법|7종 컬러별 차이와 다크서클·홍조·칙칙함 커버 방법

#VISEE#다크서클 커버#비세#일본 화장품#컨실러 사용법#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VISEE
Published 2026.09.20 Reviewed by Smikie Beauty Editorial Team Smikie Beauty Editori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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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6.09.20.

컨실러를 발랐는데도 다크서클이 회색빛으로 보이거나, 코 옆과 볼의 붉은기가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죠.

이럴 때는 단순히 피부색과 비슷한 컨실러를 덧바르는 것보다 컬러 코렉팅(Color Correcting)의 원리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KOSE VISEE Color Duo Trick Concealer는 피부 고민에 따라 다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컬러 컨실러로, 하나의 제품 안에 서로 다른 두 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 필요한 부위를 컬러로 보정한 뒤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크서클에는 어떤 컬러를 사용하고, 홍조에는 어떤 컬러가 어울릴까요?

이번 글에서는 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7종을 피부 고민별로 나누어 살펴보고, 01과 05, 02와 06처럼 비슷해 보이는 컬러를 어떻게 구분해서 선택하면 되는지, 그리고 컬러 컨실러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컬러 컨실러는 왜 컬러가 중요할까요?

일반적인 베이지 계열 컨실러는 피부색에 가까운 색으로 고민 부위를 덮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반면 컬러 컨실러는 먼저 피부 고민이 어떤 색으로 보이는지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컬러를 사용해 전체적인 색감을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 푸르스름하거나 보랏빛으로 보이는 다크서클 → Red

  • 붉게 보이는 부위 → Green

  •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는 부위 → Yellow

  •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싶을 때 → Pink Beige

  • 얼굴에 좀 더 밝고 투명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 Lavender

처럼 고민에 따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는 컬러와 베이지 계열 컬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먼저 컬러로 보정한 다음 피부 톤에 맞게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7종, 어떤 고민에 사용할까?

❤️ 01 Red Trick|Natural Beige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1-red]]

다크서클이 신경 쓰인다면

눈 밑이 푸르스름하거나 보랏빛으로 어두워 보이는 다크서클에는 Red Trick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01은 Red 컬러와 Natural Beige가 함께 구성된 타입입니다.

사용할 때는 다크서클 전체를 두껍게 덮기보다는 색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에 Red 컬러를 소량 사용한 뒤, Natural Beige 컬러를 더해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01의 핵심:
다크서클 + Natural Beige 계열


💚 02 Green Trick|Natural Beige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2-green]]

코 옆이나 볼의 붉은기가 신경 쓰인다면

코 옆, 볼, 트러블 주변처럼 부분적으로 붉은기가 눈에 띄는 곳에는 Green Trick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02는 Green 컬러와 Natural Beige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붉은 부분에 Green 컬러를 소량 올린 뒤 Natural Beige 컬러를 더해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세요.

02의 핵심:
붉은기 + Natural Beige 계열


💗 04 Pink Beige Trick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4-pink-beige]]

피부 톤이 고르지 않거나 자연스럽게 밝히고 싶다면

특정 부위의 붉은기나 다크서클보다 얼굴 전체가 칙칙하거나 피부 톤이 고르지 않아 보이는 것이 고민이라면 04 Pink Beige Trick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04는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밝은 인상을 연출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입니다.

특히 얼굴의 필요한 부분에만 소량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컨실러를 많이 바르지 않고도 피부 톤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4의 핵심:
피부 톤 보정 + 자연스러운 밝기


❤️ 05 Red Trick|Light Beige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5-red-trick-light-beige]]

다크서클 + 조금 더 밝은 피부 톤을 원한다면

05 역시 Red Trick으로 다크서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01과 무엇이 다를까요?

가장 중요한 차이는 Red 컬러 자체가 아니라 함께 구성된 베이지 컬러의 밝기입니다.

  • 01 → Natural Beige

  • 05 → Light Beige

즉, 두 제품 모두 다크서클에 사용하는 Red Trick이지만, 피부의 밝기에 맞춰 베이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 톤이 비교적 밝은 편이라면 05 Light Beige 타입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01과 05, 이렇게 구분해 보세요

다크서클 베이지 컬러
자연스러운 피부 톤에 가까운 방향 01 Red Trick|Natural Beige
비교적 밝은 피부 톤 방향 05 Red Trick|Light Beige

즉, “01보다 05가 더 좋은가?”가 아니라 자신의 피부 밝기에 어떤 베이지가 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06 Green Trick|Light Beige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6-green-trick-light-beige]]

붉은기 + 밝은 피부 톤을 고려한다면

06은 02와 같은 Green Trick 계열로, 붉은기가 고민인 부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이는 베이지 컬러입니다.

  • 02 → Green + Natural Beige

  • 06 → Green + Light Beige

따라서 홍조나 붉은기가 고민이라는 점은 같더라도 피부의 밝기에 따라 두 가지 타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02와 06의 핵심 차이:
Green 컬러의 목적은 같고, 함께 사용하는 베이지 컬러의 밝기가 다릅니다.


💛 07 Yellow Trick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7-yellow-trick]]

칙칙하거나 어두워 보이는 부분을 보정하고 싶다면

07은 Yellow Trick으로, 얼굴의 부분적인 칙칙함이나 어두워 보이는 색감을 보정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트러블 자국

  • 부분적인 색소침착

  • 갈색빛으로 어두워 보이는 부위

  • 입가처럼 칙칙해 보이기 쉬운 부분

등 국소적인 색 보정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붉은기가 뚜렷한 부위에는 Green, 푸르스름한 다크서클에는 Red를 사용하는 것처럼, 칙칙함이 고민이라면 Yellow라는 식으로 생각하면 색상 선택이 조금 더 쉬워집니다.

07의 핵심:
부분적인 칙칙함·어두운 색감 보정


💜 08 Lavender Trick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8-lavender-trick]]

피부에 밝고 투명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마지막은 08 Lavender Trick입니다.

Lavender 계열은 피부를 좀 더 밝고 투명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입니다.

특정 트러블을 집중적으로 가리는 목적보다는 피부 톤을 정돈하고 맑고 밝은 인상을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해 보세요.

볼이나 이마처럼 넓은 부위에 무작정 많이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소량씩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08의 핵심:
밝기 보정 + 투명감 있는 피부 표현


01과 05, 02와 06은 왜 두 가지일까요?

비슷한 컬러가 두 개씩 있어서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제품군은 단순히 같은 컬러를 반복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Red Trick

01 Red + Natural Beige
→ 자연스러운 피부 톤에 맞추기 좋은 조합

05 Red + Light Beige
→ 비교적 밝은 피부 톤에 맞추기 좋은 조합

Green Trick

02 Green + Natural Beige
→ 자연스러운 피부 톤에 맞추기 좋은 조합

06 Green + Light Beige
→ 비교적 밝은 피부 톤에 맞추기 좋은 조합

따라서 먼저 내가 어떤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를 결정한 다음, 그다음 Natural Beige와 Light Beige 중 어떤 쪽이 내 피부 톤에 더 자연스러운지를 생각하면 됩니다.


컬러 컨실러,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STEP 1|먼저 피부 고민의 색을 확인하기

컨실러를 바로 바르기 전에 어떤 색이 가장 신경 쓰이는지 확인해 보세요.

푸르스름하거나 보랏빛으로 보이는 다크서클 → Red

붉은기 → Green

부분적인 칙칙함 → Yellow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 → Pink Beige

밝고 투명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 Lavender


STEP 2|고민 부위에 소량만 올리기

컬러 컨실러는 처음부터 넓게 바르기보다 고민이 가장 뚜렷한 부분에 소량씩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컬러가 들어간 컨실러는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피부 위에서 컬러가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다크서클이라면 눈 밑 전체가 아니라 어두운 부분을 중심으로, 홍조라면 붉은기가 보이는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해 주세요.


STEP 3|먼저 컬러로 보정하기

예를 들어 다크서클이라면 Red, 붉은기라면 Green, 칙칙함이라면 Yellow를 먼저 사용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완벽하게 가리려고 하기보다 원래 피부의 색감을 먼저 조정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4|반대쪽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게 정돈하기

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의 특징 중 하나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컬러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ed → Beige

Green → Beige

순서로 사용하면서 컬러가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정돈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두 컬러를 두껍게 올리기보다는 필요한 만큼 조금씩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STEP 5|손가락이나 도구로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하기

컨실러를 바른 후에는 피부 위에서 계속 문지르기보다 가볍게 두드리면서 경계를 자연스럽게 풀어 주세요.

특히 눈 밑, 콧방울, 입가처럼 움직임이 많은 부위는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별 선택표, 한눈에 보기

피부 고민 추천 컬러
푸르스름하거나 보랏빛으로 보이는 다크서클 01 / 05 Red Trick
붉은기·홍조 02 / 06 Green Trick
피부 톤이 고르지 않거나 자연스럽게 밝히고 싶을 때 04 Pink Beige Trick
부분적인 칙칙함·어두운 색감 07 Yellow Trick
밝고 투명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08 Lavender Trick

그리고 01과 05, 02와 06은 같은 고민을 위한 컬러이지만 Natural Beige와 Light Beige의 조합이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선택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컬러 컨실러를 사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

① 컬러를 너무 많이 바르는 경우

컬러 컨실러는 많이 바른다고 무조건 커버가 자연스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필요한 부분에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② 고민과 맞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는 경우

다크서클인지, 붉은기인지, 칙칙함인지 먼저 확인한 뒤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컬러를 한 가지로만 끝내려고 하는 경우

컬러 보정 후 피부 톤에 맞는 베이지 컬러를 함께 사용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비세 컬러 듀오 트릭 컨실러, 이렇게 선택해 보세요

컨실러를 고를 때는 단순히 “가장 밝은 컬러”나 “가장 커버력이 강해 보이는 컬러”를 찾기보다 내가 어떤 부분을 보정하고 싶은지부터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크서클 → Red Trick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1-red]]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5-red-trick-light-beige]]

홍조·붉은기 → Green Trick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2-green]]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6-green-trick-light-beige]]

피부 톤이 고르지 않을 때 → Pink Beige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4-pink-beige]]

부분적인 칙칙함 → Yellow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7-yellow-trick]]

밝고 투명한 피부 표현 → Lavender

[[product:kose-visee-color-duo-trick-concealer-08-lavender-trick]]

그리고 Red와 Green 컬러에서 두 가지 타입이 고민된다면, Natural Beige와 Light Beige 중 자신의 피부 밝기에 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조합을 기준으로 선택해 보세요.

컬러 컨실러는 무조건 여러 색을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내 피부 고민에 맞는 컬러를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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